[사무엘하 15장] > 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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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성도의 생활 고백서는 무엇 인가?         서울남부교회 정동균 목사

주간성도의생활고백서는 매일3번 개인예배중 두 번째 경배의 시간인 오전 경배의 시간에 

활용하는 1년 52주간 동안 매일 기록하는 영적 기록서이다

그러므로 주간성도의생활고백서에 대해서 보다 더 자세하게 알려면 매일 3번 개인예배를 알아야 한다.

 

매일 3번 개인예배는 아브라함다니엘초대 교회 사도들의 신앙을 본받은 영성생활입니다

하늘의 별보다 빛난 신앙생활을 했던 신앙의 위인들은 매일 시간을 정해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섬기는 생활이며사람은 예배(=경배)와 순종을 통해서 하나님을 섬깁니다.

 

■ 홀로 하는매일 3번 개인예배순서 

1. 첫 번째 개인예배 아침에 잠자리에 일어날 때 (약 5)

① 침상에서 일어 난 그대로 먼저 하루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기도 드린다.

②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을 드린다.

③ 십계명을 입으로 고백하면서지키겠다는 다짐을 드린다.

 

2. 두 번째 개인예배 아침에서 정오까지 자신이 가장 좋은 시간 (30)

① 시간과 장소를 정해 신앙고백감사기도중보기도를 한다.

② 반드시 성경 1장을 읽으면서 그 의미와 교훈을 생각하고자신에게 적용하며이때주간성도의생활고백서를 활용한다.

③ 주기도문으로 마친다.

 

3. 세 번째 개인예배 하루 일을 마치고 밤에 잠자리에 들 때 (약 3)

① 침상에 든 그 상태로혹은 장소를 정하여 기도드린다.

② 지나 온 하루를 회상하며다가 올 내일을 위하여 기도를 드린다.

 

<매일 중요 기도 내용>

감사기도 개인간구기도 직분과 사명을 위한 기도

❹ 중보기도 가족친지국가교회와 성도, 목회자선교사, 다음 주일예배를 위한 기도 등

매일성경

[사무엘하 15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07-21 08:14 조회8,378회 댓글0건

본문

<서울남부교회 2023-7-21(금요일) 삼하 15장> 

 

샬롬! 금요일 아침, 하나님의 은총이 가정에 가득하시기를 축원합니다.♡

 

1) <삼하 15장 내용 개요 및 연구>

①압살롬은 그때부터 아버지 다윗을 무너뜨리기 위한 반역을 준비하였고, 일상 생활에서 자신이 타고 다닐 전차와 여러 마리의 말을 준비하고 오십 명의 호위병을 거느렸음(1) 

 

②그리고 매일 아침 왕궁으로 들어가는 문 앞에서 왕궁으로 들어가는 모든 백성들을 만나서 친절하게 대하였음. 그중에 특히 유다 지파가 아닌 이스라엘 열 지파 사람이 들을 만나면 그들이 은근히 다윗 왕가에 거리감이 있는 것을 알기에 자신의 편으로 만들려고 더욱 친절하게 대하여 주었음. 그러자 이스라엘 열 지파 사람들이 점점 압살롬에게 마음이 기울어졌음(2-6) 

 

③이렇게 사 년이 흐른 후 어느 날, 압살롬이 아버지 다윗에게 자신이 헤브론으로 가서 이방 나라 그술에 있을 때 여호와 하나님께 기도드리면서 자신이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면 헤브론을 가서 서원 예배를 드리겠다고 했는데, 이제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헤브론에 가서 서원에배를 드리겠다고 간청하였고 다윗이 허락하였음(7-9) 

 

④이에 압살롬이 헤브론으로 가면서 온 이스라엘 지파에게 전령을 보내 너희가 나팔 소리를 들으면 압살롬이 헤브론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이 되었다고 전파하라고 하여 온 이스라엘에 압살롬이 왕이 되었다고 소문이 퍼졌음. 그리고 압살롬이 예루살렘에서 대동하고 내려간 사람들과 다윗 왕에게 손녀 밧새바로 인하여 분개하고 있는 책사 아히도벨을 초청하여 스스로 왕이 되어 세력을 확장시켰음(10-12) 

 

⑤마침내 온 이스라엘이 압삽롬 편으로 돌아서자 다윗이 이 소식을 듣고 후궁 열 명만 예루살렘 왕궁에 남기고 모든 아내들과 자식을 거느리고 요단강 동쪽을 향하여 도망하기 시작하였음(13-16) 

 

⑥이때 가드 사람 잇대가 자신과 이스라엘로 귀순해 온 육백 명의 군사와 함께 다윗을 모셨음(17-23) 

 

⑦그리고 다윗은 제사장들과 충신들을 법궤와 함께 다시 예루살렘을 보내어 모든 소식을 전하라고 하고, 자신은 요단 강가의 나루터에 도착하여 머물러 있으면서 소식을 기다리겠다고 하였음(24-29) 

 

⑧다윗이 예루살렘을 떠나 도망칠 때 울며 맨발로 걸어갔고, 모든 따르는 백성들도 슬피 울었음. 그때 다윗은 자신의 책사였던 아히도벨이 압살롬 편에 선 것을 알고 심히 마음 아파하며, 여호와 하나님께 아히도벨이 압삽롬에게 조언할 때 그 조언이 어리석은 것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였음(30-31) 

 

⑨다윗이 자신의 진실한 참모였던 후새를 만났고, 후새에게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서 압살롬을 추대한다고 하라고 하면서 압살롬 진영의 상황을 파악하여 비밀리에 자신에게 전해 달라고 하였음<▶다윗은 이 와중에도 법궤를 메고 자신을 따르는 제사장들을 먼저 예루살렘으로 보내어 발생되는 상황을 자신에게 전달하라고 준비시켜 놓았음>(32-37)

 

2) <결론> : 다윗에게 아들 압살롬의 반역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통이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아’에게 지은 죄의 형벌이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진심으로 회개한 다윗을 용서하여 주셨습니다. 다만, 다윗은 진심으로 회개하여 지은 죄는 용서받았지만 죄로 인한 고통은 받았습니다. 

 

<주님, 성경을 읽고 깨닫습니다. 저희들 생애에 인생을 온통 망쳐버리는 죄를 짓지 않게 도와주시옵소서. 저희 모두 날마다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잊지 않고 ‘하나님, 오늘도 죄짓지 않고 살겠습니다.’라고 기도하며 살기를 결단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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