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3장] > 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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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성도의 생활 고백서는 무엇 인가?         서울남부교회 정동균 목사

주간성도의생활고백서는 매일3번 개인예배중 두 번째 경배의 시간인 오전 경배의 시간에 

활용하는 1년 52주간 동안 매일 기록하는 영적 기록서이다

그러므로 주간성도의생활고백서에 대해서 보다 더 자세하게 알려면 매일 3번 개인예배를 알아야 한다.

 

매일 3번 개인예배는 아브라함다니엘초대 교회 사도들의 신앙을 본받은 영성생활입니다

하늘의 별보다 빛난 신앙생활을 했던 신앙의 위인들은 매일 시간을 정해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섬기는 생활이며사람은 예배(=경배)와 순종을 통해서 하나님을 섬깁니다.

 

■ 홀로 하는매일 3번 개인예배순서 

1. 첫 번째 개인예배 아침에 잠자리에 일어날 때 (약 5)

① 침상에서 일어 난 그대로 먼저 하루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기도 드린다.

②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을 드린다.

③ 십계명을 입으로 고백하면서지키겠다는 다짐을 드린다.

 

2. 두 번째 개인예배 아침에서 정오까지 자신이 가장 좋은 시간 (30)

① 시간과 장소를 정해 신앙고백감사기도중보기도를 한다.

② 반드시 성경 1장을 읽으면서 그 의미와 교훈을 생각하고자신에게 적용하며이때주간성도의생활고백서를 활용한다.

③ 주기도문으로 마친다.

 

3. 세 번째 개인예배 하루 일을 마치고 밤에 잠자리에 들 때 (약 3)

① 침상에 든 그 상태로혹은 장소를 정하여 기도드린다.

② 지나 온 하루를 회상하며다가 올 내일을 위하여 기도를 드린다.

 

<매일 중요 기도 내용>

감사기도 개인간구기도 직분과 사명을 위한 기도

❹ 중보기도 가족친지국가교회와 성도, 목회자선교사, 다음 주일예배를 위한 기도 등

매일성경

[누가복음 13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12-28 08:20 조회7,524회 댓글0건

본문

<서울남부교회 2022-12-28(수요일) 누가복음 13장> 

 

샬롬! 수요일 아침, 오늘도 하나님의 은총이 가정에 가득하시기를 축원합니다. ♡ 

 

1) <누가복음 13장 내용개요 및 연구>

①【눅13:1“빌라도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그들의 제물에 섞은 일로”】 당시 갈릴리 사람 몇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양의 피로 희생 제물을 드리던 중에 빌라도에게 학살당한 일이 발생했는데<▶추정-로마의 식민지 정책에 항거했다는 이유로 붙잡혀서 죽었다는 설>, 유대인 몇 사람이 예수님께 나와 그 사실을 알려드렸음<▶이때 몇 명의 유대인들은 예수님께 ‘이들의 죽음은 죄로 인한 심판이 아닙니까?’ 라는 의도로 말씀드렸던 것임>(1) 

 

②이에 대하여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 성전에서 희생 제물을 드리다가 빌라도에 의해 살해된 사람이나 또 근간에 예루살렘 실로암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여덟 사람의 죽음을 말씀하시면서 그 사람들이 너희보다 더 죄를 많이 범해서 죽었고, 너희는 죽은 그들보다 죄를 적게 지어 살아 있다고 하지 않으셨음<▶예수님께서 이렇게 대답하심은, 당시 유대인들이 모든 죽음, 모든 고난, 모든 화 당함을 죄로 인한 것이라고만 생각하는 것을 고쳐주시고자 하신 것임. 

※※※ 물론 죄는 종국에 반드시 죽음의 심판을 받게 함. 그러나 죽음의 원인을 꼭 죄라고 하는 것은 안 됨. 이유는 죽음에는 죄 말고도 여러 가지 원인이 있기 때문임. -자신이 주의하지 않은 결과로 인한 죽음도 있고, -선한 자가 악한 자에게 죽임당하는 죽음도 있고, -질병 때문일 수도 있으며, -또 순교나 순국 같은 거룩한 죽음도 있음. 그러므로 함부로 죽은 사람의 원인을 죄 때문이라고만 해서는 안 됨>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빌라도에게 학살당한 일에 관하여 설명해 주면서 사람이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반드시 갈릴리 사람들처럼 죽게 될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음(2-5) 

 

③예수님께서 열매를 맺지 못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사람도 열매를 맺지 못하면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해 주셨음(6-9) 

 

④예수님께서 안식일에 회당에서 18년 동안 귀신이 들려서 몹쓸 병에 시달린 여인을 고쳐주셨음. 이 일로 안식일에 병을 고쳐주었다고 회당장에게 항의를 받았으나, 안식일에 고의로 일을 한 것이 아니고 병든 자를 만나 병을 고쳐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말씀하셨음. 이를 듣는 모든 무리들이 기뻐하였음(10-17) 

 

⑤예수님께서 천국을 겨자씨와 누룩에 비유하여 지금 진리를 모르는 사람들은 천국을 몰라서 준비도 하지 않지만 나중에 겨자씨가 큰 나무가 되고, 누룩을 넣은 작은 반죽이 나중에는 부풀어 올라서 크게 됨을 보는 것과 같이 자신이 천국에 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 것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하셨음(18-21) 

 

⑥예수님께서 구원을 받으려면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고 하셨는데 이 뜻은, 구원은 누구나 쉽게 받는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노력을 해야 들어간다는 것임. 그래서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천국에 가기 때문에 나중 된 자가 먼저 될 수 있고, 먼저 된 자가 나중 될 수도 있다는 것임(22-30) 

 

⑦예수님께서는 어떤 바리새인 몇 사람이 와서 헤롯이 자신을 죽일 수 있다고 하였을 때, 자신의 죽음은 헤롯이 아니라 자신이 관장하신다고 하시면서 오늘과 내일은 내 사역을 할 것이고<▶십자가 지시기 이전의 기간> 사흘째 되는 날에는<▶십자가로 인한 인류 구원> 예수님 자신의 일을 완전히 이룰 것이라고 하셨음(31-33) ⑧예수님께서는 아직도 복음을 들어도 회개하지 않는 예루살렘 주민들을 위해서 안타까움을 토로하심(31-35)

 

2) <결론> : <주님, 죄인들은 결국 죽음의 형벌을 받고 지옥으로 떨어짐을 압니다. 저희가 이 사실을 알기에 죄인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저들을 지옥이 아니라 천국으로 갈 수 있게 하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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