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8장] > 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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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성도의 생활 고백서는 무엇 인가?         서울남부교회 정동균 목사

주간성도의생활고백서는 매일3번 개인예배중 두 번째 경배의 시간인 오전 경배의 시간에 

활용하는 1년 52주간 동안 매일 기록하는 영적 기록서이다

그러므로 주간성도의생활고백서에 대해서 보다 더 자세하게 알려면 매일 3번 개인예배를 알아야 한다.

 

매일 3번 개인예배는 아브라함다니엘초대 교회 사도들의 신앙을 본받은 영성생활입니다

하늘의 별보다 빛난 신앙생활을 했던 신앙의 위인들은 매일 시간을 정해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섬기는 생활이며사람은 예배(=경배)와 순종을 통해서 하나님을 섬깁니다.

 

■ 홀로 하는매일 3번 개인예배순서 

1. 첫 번째 개인예배 아침에 잠자리에 일어날 때 (약 5)

① 침상에서 일어 난 그대로 먼저 하루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기도 드린다.

②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을 드린다.

③ 십계명을 입으로 고백하면서지키겠다는 다짐을 드린다.

 

2. 두 번째 개인예배 아침에서 정오까지 자신이 가장 좋은 시간 (30)

① 시간과 장소를 정해 신앙고백감사기도중보기도를 한다.

② 반드시 성경 1장을 읽으면서 그 의미와 교훈을 생각하고자신에게 적용하며이때주간성도의생활고백서를 활용한다.

③ 주기도문으로 마친다.

 

3. 세 번째 개인예배 하루 일을 마치고 밤에 잠자리에 들 때 (약 3)

① 침상에 든 그 상태로혹은 장소를 정하여 기도드린다.

② 지나 온 하루를 회상하며다가 올 내일을 위하여 기도를 드린다.

 

<매일 중요 기도 내용>

감사기도 개인간구기도 직분과 사명을 위한 기도

❹ 중보기도 가족친지국가교회와 성도, 목회자선교사, 다음 주일예배를 위한 기도 등

매일성경

[누가복음 8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12-23 11:28 조회7,421회 댓글0건

본문

<서울남부교회 2022-12-23(금요일) 누가복음 8장> 샬롬! 금요일 아침, 오늘도 하나님의 은총이 가정에 가득하시기를 축원합니다. ♡ 1) <누가복음 8장 내용개요 및 연구> ①예수님께서 각 성과 마을에 두루 다니시며 하나님의 나라도 선포하시며 복음을 전하셨는데 12제자들이 동행하였고, 그 외 악한 귀신들과 병 고침을 받은 여인들도 동행하였는데 이들은 자신의 소유로 예수님과 제자들을 섬겼음(1-3) ②예수님께서 많은 사람들에게 농부에 의해 뿌려진 씨의 결실을 비유로 주신 가르침으로 이를 ‘씨뿌리는 사람의 비유’라고도 함. 여기서 씨는 복음 곧 하나님의 말씀이며<▶눅8:11>, 뿌려진 씨가 떨어진 장소는 복음을 들은 사람의 마음을 비롯한 모든 상태를 말함<▶길가에 떨어진 씨는, 씨가 뿌리는 내리기 힘든 굳은 바닥으로 복음을 들은 사람의 마음이 굳어있어서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사람을 가리킴 ▶얕은 돌밭에 떨어진 씨는, 복음을 잘 들었지만, 곧 외면하는 사람으로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사람을 가리킴 ▶가시덤불 속에 떨어진 씨는, 복음을 듣고 좋아했지만, 세상의 일이 우선이어서 신앙 성장을 하지 못해 역시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사람을 가리킴 ▶좋은 땅에 떨어진 씨는, 복음을 듣고 좋아했으며, 신앙이 성장하여 자신도 구원을 받고 다른 사람에게도 복음을 전하는 사람을 가리킴>(4-15) ③등불을 비유로 한 가르침이며, 이는 신앙 성장은 아무리 감춰도 드러나기 때문에 복음을 들은 자는 신앙을 성장시켜서 열매를 맺혀야 한다는 가르침(16-18) ④예수님께서 어머니와 동생들의 방문을 비유로 하여, 하나님 말씀을 듣고 생활에서 실천하는 사람은 친부모와 형제처럼 가까운 사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신 말씀임(19-21) ⑤예수님께서 말씀으로 풍랑을 잠잠하게 하시고<▶눅8:22-24>, 군대라는 이름을 가진 수많은 귀신들을 쫓아내시고<▶눅8:26-39>, 죽어가는 야이로의 딸을 고치러 가시다가 열두 해 혈루증으로 병을 앓던 여인을 고치시고<▶눅8:40-48>, 죽은 야이로의 딸을 살리는 기적을 행하셨음<▶눅8:49-56>(22-56) 2) <결론> : <구세주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평생을 진실한 신앙인으로 반드시 열매를 맺으며 살기를 결단합니다. 아멘> --------------------해설-------------------- <누가복음 6:14의 시몬, 6:15의 시몬, 7:40-44의 시몬 관하여 알려드립니다.> 1. 누가복음 6:14의 시몬(영.Simon)은, 베드로의 본명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베드로라고 새로운 이름을 지어주셨는데, 후로는 거의 베드로라고 불렸습니다. 2.누가복음 6:15의 시몬(영.Simon)은,베드로와 구별되게 하기 위해서 그가 속한 정치적 단체인 셀롯(영.Zealots=번역하면 유대의 극단적인 애국정당의 이름으로 번역하면‘열심당원’,혹은‘광신집단’,혹은‘열심집단’이라고 함)이라는 이름을 붙여 시몬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한때 정치적 당인 열심당원이었지만, 예수님의 부름을 받고 순종하여 훌륭한 열두 제자 중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3. 누가복음 7:40-44의 시몬(영.Simon)은, 예수님을 식사에 초대한 바리새인 시몬입니다. 그 증거는 44절에 “내가 네 집에 들어 올 때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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