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4장] > 매일성경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주간성도의 생활 고백서는 무엇 인가?         서울남부교회 정동균 목사

주간성도의생활고백서는 매일3번 개인예배중 두 번째 경배의 시간인 오전 경배의 시간에 

활용하는 1년 52주간 동안 매일 기록하는 영적 기록서이다

그러므로 주간성도의생활고백서에 대해서 보다 더 자세하게 알려면 매일 3번 개인예배를 알아야 한다.

 

매일 3번 개인예배는 아브라함다니엘초대 교회 사도들의 신앙을 본받은 영성생활입니다

하늘의 별보다 빛난 신앙생활을 했던 신앙의 위인들은 매일 시간을 정해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섬기는 생활이며사람은 예배(=경배)와 순종을 통해서 하나님을 섬깁니다.

 

■ 홀로 하는매일 3번 개인예배순서 

1. 첫 번째 개인예배 아침에 잠자리에 일어날 때 (약 5)

① 침상에서 일어 난 그대로 먼저 하루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기도 드린다.

②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을 드린다.

③ 십계명을 입으로 고백하면서지키겠다는 다짐을 드린다.

 

2. 두 번째 개인예배 아침에서 정오까지 자신이 가장 좋은 시간 (30)

① 시간과 장소를 정해 신앙고백감사기도중보기도를 한다.

② 반드시 성경 1장을 읽으면서 그 의미와 교훈을 생각하고자신에게 적용하며이때주간성도의생활고백서를 활용한다.

③ 주기도문으로 마친다.

 

3. 세 번째 개인예배 하루 일을 마치고 밤에 잠자리에 들 때 (약 3)

① 침상에 든 그 상태로혹은 장소를 정하여 기도드린다.

② 지나 온 하루를 회상하며다가 올 내일을 위하여 기도를 드린다.

 

<매일 중요 기도 내용>

감사기도 개인간구기도 직분과 사명을 위한 기도

❹ 중보기도 가족친지국가교회와 성도, 목회자선교사, 다음 주일예배를 위한 기도 등

매일성경

[민수기 14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7-29 08:12 조회6,793회 댓글0건

본문

<서울남부교회 2022-7-29(금요일) 민수기 14장> 

 

샬롬! 금요일 아침, 하나님의 은총이 가정에 가득하시기를 축원합니다. ♡

 

1) <민수기 14장 내용개요 및 연구>

①이스라엘 자손들이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한 열 명의 정탐대원들의 말을 듣고 밤새도록 통곡하며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하며, 한 지휘관을 세워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더 낫지 않느냐고 하였음(1-4) 

 

②그러자 모세와 아론이 그런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음. 그때 가나안 땅을 살리고 돌아온 사람 중에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옷을 찢으면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기를 우리가 탐지하고 돌아온 땅은 너무 좋은 땅이었고 한 땅은 정말 좋은 땅이라고 하였음(5-8) 

 

③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뻐하신다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해 주실 것이라고 하며 ‘하나님을 거역하지 말라’, ‘그 땅 백성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며 ‘그들은 이미 우리의 밥’이라고 하며 ‘그들을 지키는 보호자는 떠났고 하나님은 우리 편이니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고 소리쳤음. 그 말을 들은 이스라엘 온 자손이 여호수아와 갈렙을 돌로 치려고 하자 갑자기 하나님의 영광이 회막에서 나타나셨음(9-10) 

 

④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들의 죄악을 엄중히 꾸짖으시며 말씀하시기를 그들을 전염병으로 쳐서 멸하고 모세 후손들을 통해서 훨씬 더 큰 민족을 세우겠다고 하셨음. 이에 모세가 하나님께 간청하여 온 사방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이 백성을 가나안으로 인도하고 계신 것을 아는데 여기서 전염병으로 죽으면 하나님이 그들을 가나안으로 인도할 능력이 없어서 광야에서 죽였다고 할 것인즉 이 백성들을 가나안으로 인도하여 주시라고 간청을 하였음(11-17) 

 

⑤이어서 모세가 다시 간청하기를 ‘하나님께서 전에 말씀하실 때, 나는 당연히 벌을 받아야 하는 자는 용서하지 않으시고 자손 삼 사대까지 벌을 내린다. 하지만 용서를 청하는 죄인은 언제나 사랑을 베풀어 용서해 주는 하나님이시다.’라고 하셨습니다.’라고 하며 이 백성을 불쌍히 여겨 용서해 달라고 하였음(18-19) 

 

⑥이에 하나님께서 모세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 백성들의 죄악을 용서해 주기는 하겠지만 그 동안 애굽을 출발할 때부터 지금까지 베푼 은총과 기적을 보고서도 하나님을 원망하고 믿음을 저버린 이십 세 이상된 자들은 여호수아와 갈렙은 제외하고 한 사람도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라고 하시고, 악행의 대가로 가나안 땅을 정탐한 날 수인 사십 일의 하루를 일 년으로 쳐서 사십 년을 광야에서 방황하게 할 것이라고 하셨음. 이때 정탐 사실을 과장하여 악평하여 백성들을 선동한 열 명 정탐대원들이 벌을 받고 죽었고, 백성들은 다시 광야로 들어갔음(20-38) 

 

⑦모세가 하나님께 받은 말씀을 백성들에게 알리매 백성들이 크게 슬퍼하며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산꼭대기로 올라가서 ‘하나님, 저희가 이제라도 행진하여 가나안 족속들과 싸우겠습니다.’라고 하며 죄악을 자백하였음(39-40) 

 

⑧이때 모세가 백성들에게 ‘지금은 싸우러 갈 때가 아니다.’라고 말렸음(41-43) ⑨그러나 백성들이 모세의 말을 듣지 않고 산꼭대기로 진격하니 아말렉 사람과 산간 지대에 거주하는 가나안 사람들이 내려와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무찌르고 호르마까지 쫓아와 그들을 공격하였음(44-45)

 

2) <결론> :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 들어가게 하리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않고 원망과 불평을 일삼으며 애굽에 돌아가고자 했던 일로 인해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한 모든 성인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죽어 넘어져야만 했습니다. 

 

<주님, 지나간 역사를 통해 바르고 좋은 신앙을 배웁니다. 아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서/울/남/부/교/회
06982 서울 동작구 흑석한강로 13
TEL: 목양실 825-7200, 교회학교 825-2062~3
팩스 825-7261

상단으로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