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8장] > 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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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성도의 생활 고백서는 무엇 인가?         서울남부교회 정동균 목사

주간성도의생활고백서는 매일3번 개인예배중 두 번째 경배의 시간인 오전 경배의 시간에 

활용하는 1년 52주간 동안 매일 기록하는 영적 기록서이다

그러므로 주간성도의생활고백서에 대해서 보다 더 자세하게 알려면 매일 3번 개인예배를 알아야 한다.

 

매일 3번 개인예배는 아브라함다니엘초대 교회 사도들의 신앙을 본받은 영성생활입니다

하늘의 별보다 빛난 신앙생활을 했던 신앙의 위인들은 매일 시간을 정해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섬기는 생활이며사람은 예배(=경배)와 순종을 통해서 하나님을 섬깁니다.

 

■ 홀로 하는매일 3번 개인예배순서 

1. 첫 번째 개인예배 아침에 잠자리에 일어날 때 (약 5)

① 침상에서 일어 난 그대로 먼저 하루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기도 드린다.

②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을 드린다.

③ 십계명을 입으로 고백하면서지키겠다는 다짐을 드린다.

 

2. 두 번째 개인예배 아침에서 정오까지 자신이 가장 좋은 시간 (30)

① 시간과 장소를 정해 신앙고백감사기도중보기도를 한다.

② 반드시 성경 1장을 읽으면서 그 의미와 교훈을 생각하고자신에게 적용하며이때주간성도의생활고백서를 활용한다.

③ 주기도문으로 마친다.

 

3. 세 번째 개인예배 하루 일을 마치고 밤에 잠자리에 들 때 (약 3)

① 침상에 든 그 상태로혹은 장소를 정하여 기도드린다.

② 지나 온 하루를 회상하며다가 올 내일을 위하여 기도를 드린다.

 

<매일 중요 기도 내용>

감사기도 개인간구기도 직분과 사명을 위한 기도

❹ 중보기도 가족친지국가교회와 성도, 목회자선교사, 다음 주일예배를 위한 기도 등

매일성경

[사무엘상 28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07-03 08:45 조회9,137회 댓글0건

본문

<서울남부교회 2023-7-3(월요일) 삼상 28장> 

 

샬롬! 월요일 아침, 하나님의 은총이 가정에 가득하시기를 축원합니다.♡

 

1) <삼상 28장 내용 개요 및 연구>

①사울 왕에게 쫓기다가 블레셋 가드 아기스 왕에게 의탁하고 있던 다윗이 아기스 왕에게서 이스라엘과의 전투에 참여할 것을 요구받았음. 다윗은 지체하지 않고 그렇게 하겠다고 답하니 아기스가 다윗을 경호대장으로 삼았음(1-2) 

 

②당시 사울 왕은 사무엘이 죽은 후 그 땅에서 혼백을 불러내는 사람들과 귀신들을 섬기는 무당들을 다 쫓아내었음<▶이 행위에 대한 전통적인 해석은, 사울이 진실한 믿음에서 한 것이 아니고, 사무엘이 죽은 후에 하나님과 관계에서 자신이 이렇게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한 외식적 신앙의 행위라고 해석함. 이는 뒤이은 7절에서 사울이 신접한 여인을 찾는 행위로 증거되고 있음>(3) 

 

③어느 날 블레셋이 이스라엘을 침공하여 수넴을 점령하고 진을 쳤더니, 이에 사울도 이스라엘 군을 동원하여 길보아 산에 진을 쳤음. 그러나 사울이 블레셋 군대롤 보고 두려움에 떨었음. 그래서 여호와께 기도하였는데 꿈으로도, 우림으로도, 선지자를 통해서도 응답을 받지 못하더니 곧 신하들에게 신접한 여인을 찾으라고 하니 신하들이 엔돌에 있는 신접한 여인을 소개하였음<▶여기서 사울 왕의 기도는 그 자신도 기도 응답을 받지 못함을 아는 극히 형식적인 기도라고 해석함>(4-7) 

 

④사울 왕은 즉시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자 다른 옷을 입고 엔돌에 있는 신접한 여인을 찾아가서 자신이 원하는 죽은 자의 혼령을 불러 자신의 앞날을 점쳐 달라고 하였음.이에 여인이 사울 왕이 이 땅의 모든 신접한 자들과 무당들을 멸절시켰는데 자신이 그 일을 하면 죽게 될 것이라고 하며 거절하였음(8-9) 

 

⑤이에 사울이 여인에게 여호와의 이름으로 당신에게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게 해 주겠다고 하니 여인이 ‘누구를 불러 올리냐’고 하였고, 사울은 ‘사무엘의 혼령’이라고 하였음. 그때 여인이 사무엘이 나타나는 것을 보고 놀라며 비로소 자신 앞에 있는 사람이 사울임을 알고 정말 사울이 자신을 죽이려고 올무 놓은 것인 줄 알고 절규하였음(10-12) 

 

⑥사울이 여인에게 ‘안심하라’하고 ‘누가 올라오느냐’고 물었고, 여인이 사무엘이라고 하자 사울이 사무엘에게 절을 하고 블레셋 군대가 침공하였으나 여호와께서 자신을 떠나 선지자로도, 꿈으로도 응답을 주시지 않아서 당신에게 답을 듣고 싶어서 불러올렸다고 하였음(13-15) 

 

⑦이에 사무엘이 여호와께서 당신의 교만함과 불순종으로 당신을 버렸는데 어찌하여 자신에게 묻느냐고 하며 여호와께서 나라를 다윗에게 주었다고 하고, 사울 당신과 이스라엘을 블레셋에게 넘겨주었으니 내일이면 당신과 아들들이 죽어 자신이 있는 곳에 올 것이고, 이스라엘도 블레셋에게 패배할 것이라고 하였음

<▶※신접한 여인이 불러올린 사무엘은 사무엘이 아니고 악령임. 결국 그 악령은 사울에게 두려움을 주어서 사울을 피폐하게 만들었음. 우리가 알아야 하는 확실한 사실은, 신접한 여인은 감히 천국에 계신 사무엘을 불러올릴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자이며, 그리고 죽은 자는 누구도 세상에 올 수 없다는 것임※눅16:19-31>(16-19) 

 

⑧사무엘에게서 저주의 말을 들은 사울은 두려움에 기력이 빠져서 주저앉았음. 그날 사울과 같이 간 일행이 여인이 준 음식을 먹고 겨우 힘을 차려 밤에 진영으로 돌아갔음(20-25) 

 

2) <결론> : 사울 왕은 영적으로 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 권력에 빠져 그 좋은 신앙을 버렸습니다. 그 결과 비참하게 죽었습니다. 

 

<주님, 우리는 어떤 자리에 올라가든지, 무엇을 가지든지 교만하지 않고, 평생 좋은 신앙으로 옳고 바르게 살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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